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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m Việt hot nhất Netflix hiện tại có xứng đáng với kỳ vọng của khán giả?

    Phim truyền hình Việt – Hoa Hồng Giấy vừa đi được hơn một nửa chặng đường. Tác phẩm chuyển thể từ tiểu thuyết ăn khách cùng tên của nữ nhà văn Lâm Địch Nhi và vừa đạt một số thành tích đầu tiên trên Netflix.  Đến nay, phim đã đi đến giai đoạn “ngược” nam chính khiến một bộ phận khán giả cảm thấy hả hê bởi đây là điều họ mong đợi từ lâu.  Diễn biến từ đây đến cuối phim sẽ như thế nào? Cùng phân tích dựa theo tiểu thuyết Hoa Hồng Giấy của Lâm Địch Nhi nhé! Phim Hoa Hồng Giấy Phát sóng lúc 19h45 tố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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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 Du는 날씨가 다소 아쉬웠지만 멋있어요

    Nam Du… 친구는 지난 5월부터 계속 Nam Du로의 여행을 이야기했었고 마침내 그날이 왔습니다. 지난 일주일간의 모든 시간을 사용해서 동행을 모집하고 여행 계획 만들고 기차표를 예약하는것까지 마무리했습니다. 10월 14일 금요일 밤 11시에 Ho Chi Minh에서 Rach Gia-Kien Giang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탔습니다. 이번에 모인 10명은 모두 페친으로 이전에 만난적이 없는 친구들입니다. 나의 유혹에 넘어온 착한놈들.. ㅎㅎㅎ 우리는 Tinh Kien Giang 버스 정류장 새벽 6시에 도착해 약 15km 떨어진 Nam Du로 가는 배를 타기위한 고속 부두까지는 오토바이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Nam Du로 가는 배는 오전 8시 15분에 한 번만 운행되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은 날은 운행되지 않습니다. Nam Du에서 우리를 안내할 Bay씨는 기상상황이 좋지 않아서 배가 안뜰 확률이 높다고 했었습니다. 다행히 바람이 조금 잔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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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흐 마(Bach Ma)로의 무계획 여행

    Bach Ma Hue 근처의 바다는 여러번 여행을 했었기에 산을 오르기로 했습니다. 새벽 4시에 다낭(Da Nang)에서 출발하여 후에(Hue)를 거쳐 바흐 마(Bach Ma)에 오전 7시쯤 도착했습니다. 이번 여행도 아무런 계획을 하지 않은 상태로 출발했습니다. 바흐 마(Bach Ma) 입구에 다다르니 주변에 계신 분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그쪽은 정상까지 차로 가나요?”라고 나는 매우 거만하게 대답했다. “네, 차로 가요” “네, 차를 빌리는 비용은 얼마예요?” “4만 오천원쯤… 조인 하실래요? 그쪽은 몇 명인가요?” “네, 저희는 2명이에요” “4명에 2명을 더해서 총 6명 4만 5천원이면 1인당 약 7천5백원 정도” 그들은 하노이에서 출발해서 베트남 전역을 여행중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서로 페북 친추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여행사에서 손님을 섬까지 데려다주는 손님이 단 1명뿐인 12인승 차 한 대를 잡았습니다. 비용은 4만 5천원에서 2만 오천원으로 6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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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an Cuong Chan의 규슈 섬 여행

    어느 여름날 나는 일본 영사관에 비자를 신청하기 위해 줄을 섰다.그리고, 며칠이 지난 어느 날 고향에서 다낭으로 가는 기차안에서 일본 비자가 통과 됐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초청이기 때문에 별로 놀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은 기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야간비행기를 타고 일본으로 날아가 후쿠오카 공항에 오전 7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 입국 수속을 통과한 우리는 차를 타고 서남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규슈를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에 처음 왔는데 첫인상은 깨긋하고, 사람들은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온 섬은 푸르른 나무가 우거진 곳이었어요. 작은 마을 유후인입니다. 낮은 집들이 모여있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마을 주변을 걷다 보면 작고 예쁜 기념품 가게들이 보이고, 가끔 일본 전통 음식을 파는 가게들이 보인다. 물론 습하고 찜통같은 일본의 여름에는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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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 LAM RETREAT NINH VAN 푸르른 숲으로 둘러쌓인 언덕위의 집

    나는 8월에 가려고 했지만, 트리탑방을 숙소로 이용하기 위해서 결국 9월 왔습니다. 새벽 3시 …. 아..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씻고, 택시타고 공항으로 이동하며 나는 중얼거렸다. “나는 왜 아침 비행이 싫지?… 모르겠다.” 친구와 만나 나트랑 여행을 위해 오전 8시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9시에 An Lam의 픽업 차가 공항에 왔고, 운전기사는 우리가 나트랑에 처음 방문한 것으로 생각하며 나트랑에 대해 열정적으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나는 감히 “우리가 여기를 7, 8번 정도 방문했어요…”라고 말할 수 없었다. 약 1시간 30분 을 이동하여 리조트의 카누를 셔틀로 이용할 수 있는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이제 카누를 타고 15분만 더 이동하면 됩니다. 오전 11시, 나무로 만든 다리에 발을 디디는데 직원들이 나와서 열정적으로 맞이해줘서 나는 부끄러워 죽을 것 같았다. 이렇게 호화로운 곳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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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투어 3일차

    아침 6시에 모닝콜을 받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전화를 끝고 촬영을 준비하다 우연히 창밖을 보았는데… 그게 바로 이 아래 사진입니다. 태양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산을 감싸고 있던 어둠을 몰아내고 어둠이 걷힌 아나푸르나 산맥은 웅장한 모습에 저는 벌떡 일어나 창문을 열었습니다. 열린 창을 통해 따스한 햇살이 스며들었으나, 안나푸르나의 눈 덮인 산으로부터 오는 추위는 내 손을 얼어붙게 만들고, 콧물을 흐르게 만들었습니다. 눈 산맥에서 온 추위, 손이 시리고, 콧물이 흐르는 추위였죠. 나는 한참을 바라보다 나에겐 같이 온 친구가 있었다는것이 생각났습니다. 내 인생에서 두 번 다시 보기 힘들 것 같은 이 풍경 외에 그 순간엔 모든 것이 중요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곳 ABC를 트레킹 하기로 결정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어제 이 곳에 와서 잠을 자려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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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투어 2일차

    절벽위에 있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눈을 뜨는 것보다 더 좋은게 있을까? 트래킹으로 인해 조금 피곤했지만 저는 아침 6시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은 필터에 커피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탁 트인 전망이 있는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셨습니다. 케이크와 함께 마시는 커피. 내손엔 평소에 있어야할 핸드폰이 없었고, 그저 거기 앉아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 후 나는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 배낭에 든 음식을 일부 먹었기에 오늘의 내 배낭은 어제보다는 조금 가벼워졌다. 오늘의 목적지인 Ghorepani 마을까지는 8km 정도고, 이 마을은 일출을 볼 수 있는 아나푸르나 산맥 푼 힐에서 1.5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지도를 얼핏 보았는데, 지도에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수평이 아닌 선을 그어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친구에게 “오늘은 좀 힘들지만 잘 따라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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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트레킹 투어 1일차

    6월 14일 아침 우리는 카트만두에서 포카라까지 차로 약 8시간을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쿰쿰한 카레 냄새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구수하고 시원한 국물의 국수가 간절했지만 버스정류장에서 내리자 마자 3G짜리 유심카드를 먼저 구매하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바로 근처에 있는 Ms Ut’s Pho99 식당 주소를 확인했습니다. 급하게 택시를 잡아타고 바로 식당으로 가서 특제 국수 한그릇으로 그간의 간절함을 해결했습니다. 포카라에서 나야풀까지는 버스가 없어서 택시를 타고 거이동했는데 2000루피(약 2만원)의 금액을 지불했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저와 같은 고민을 할듯 한데 왜 그렇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네요. 다음날 우리는 아침 6시 30분에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고, 아침 식사를 마치고 7시 30분에 출발했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인 Tims vs Permit 체크 스테이션은 숙소에서 약 2km 떨어진 곳으로 노트북, 카메라, 음식, 옷가지, 침낭 등을 포함해 거의 20kg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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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케 자 라이의 맛집 k50

    안케의 한 맛집, Gia Lai Trek50에 있는 맛있는 식당은 누구나 먹어 볼 수 있습니다. 사장님은 너무 귀엽고, 나는 여기에 애정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K50 폭포의 음식은 주로 고기로 채소는 소량이며, 나는 쌀고 튀긴 채소를 정말로 좋아 합니다. 식당은 굉장히 깨끗하고 넓은 공간입니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주문한 음식이 차례차례 나오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밥을 달라고 하면 5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계속 사과를 하는것으로 봐서 아.. 이 식당의 주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장님은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피클 더 드세요. 이건 무료입니다.”라며 이야기합니다. 테이블에서 음식을 거의 다 먹은 후 우리는 사장님과 대화를 나누며 왜 사람이 적냐고 물었다. 사장님은 페이스북, 구글에 광고하는것에 대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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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응아이의 리손섬 여행 파트2

    Chua Duc 지역 주변의 산은 상당히 높아서 트레킹 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그날 우리 팀은 옷이 젖은채로 더운 날씨임에도 상당히 높은 산을 등반했습니다. 뭐 산의 경사는 그리 심하지 않았습니다. 팀의 노고에 보답이라도 하겠다는 듯이 정상에서 바라본 주변 경치는 매우 시원하고 산에서 내려다보는 맑고 광활한 바다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물론 사진 촬영을 안 할 수는 없었습니다. 숙소로 복귀 후 우리는 점심으로 활어회, 생선구이, 생선튀김을 먹었습니다. 저는 가격은 잘 모르지만 사람들이 저렴하다고 합니다. 대략 점심을 먹고 나니 1시 45분이 되었습니다. 2시간을 더 쉬고 다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목적지는 절(항사)과 토이 로이 화산입니다. 말 그대로 절(항사)은 500m2 크기의 동굴 안에 오래 전부터 세워져 물의 신과 부처를 모시는 곳으로 동굴 입구는 바라를 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